정문규 세무사
상담을 받은 사람이 신고서까지 직접 만듭니다. 세무회계이문이 지키고 있는 한 가지 원칙입니다.

정문규 세무사
세무회계 이문은 복잡한 세금의 갈림길에서,
고객에게 가장 이로운 선택으로 이어지는 문을 열어드립니다.
세무법인과 회계법인에서 실무를 익혔습니다. 부가가치세와 원천세 신고, 세무조사 대응을 담당했고, 한미회계법인 Tax팀에서는 제조·도소매·서비스 등 여러 업종의 법인세 세무조정을 맡았습니다. 세림세무법인에서는 팀을 맡아 다수의 기장 고객을 직접 관리했습니다.
큰 조직에서 일하며 아쉬웠던 부분, 상담한 사람과 실제로 일하는 사람이 달라 생기는 틈을 없애고 싶어 세무회계이문을 열었습니다. 지금은 상담부터 장부, 신고서 확정까지 직접 담당하고 있습니다.
- 자격제59회 세무사시험 합격
- 現세무회계이문 대표세무사
- 現한국세무사회 세무상담위원회 위원
- 現한국세무사회 세무회계자격시험 출제위원
- 現반포세무서 영세납세지원단 나눔세무사
- 前세림세무법인 2본부2팀 팀장세무사
- 前한미회계법인 4본부 Tax팀 세무사
- 담당개인사업자 · 프리랜서 · 법인 기장대리, 종합소득세 · 부가가치세 · 법인세 신고
세무회계이문이 지키는 세 가지
담당자를 바꾸지 않습니다
처음 상담한 세무사가 계속 담당합니다. 사업 내용을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실 필요가 없고, 지난번에 나눈 이야기가 다음 판단에 그대로 이어집니다.
숫자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결론만 통보하지 않습니다. 선택지가 있으면 각각의 세액을 계산해 비교표로 보여드릴게요. 결정은 숫자를 확인하신 뒤에 하시면 됩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무리한 절세는 결국 가산세와 조사로 돌아옵니다. 근거가 부족한 방법은 권하지 않고, 위험이 있는 선택은 위험을 분명히 말씀드린 뒤에 진행합니다.
사업자의 세금에 집중합니다
세무회계이문은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법인의 기장과 신고를 전담합니다. 매월 넘어오는 증빙 한 장, 신고서 한 줄을 가볍게 처리하지 않으려 합니다. 남는 기록이 정확해야 몇 년 뒤에 문제가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큰 사무실은 아닙니다. 대신 맡겨주신 분의 사업을 기억하고, 물어보실 때 바로 답을 드릴 수 있는 거리를 유지하려 합니다. 매출이 큰 법인이든 이제 막 시작한 1인 사업자든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계약을 전제로 하지 않는 문의도 환영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부터 정리해 드릴게요.